비 김태희, 크리스마스이브에 결혼?… 양 측 소속사 “사실이 아니다”
동아경제
입력 2015-11-20 13:50 수정 2015-11-20 13:53
비 김태희. 사진=동아닷컴 DB비 김태희, 크리스마스이브에 결혼?… 양 측 소속사 “사실이 아니다”
비 김태희 커플이 또 다시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 측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송년 특집호를 통해 비와 김태희가 오는 12월 2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크리스마스이브에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또 두 사람이 결혼식 시기 조율로 오랫동안 고민해왔다며, 비의 월드투어 일정과 김태희의 영화 촬영 일정을 고려해 오는 12월로 결혼식 일정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양 측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이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결혼에 관해서는 아직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1월 열애를 인정했다. 둘은 바쁜 일정에도 사랑을 키워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