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신승훈, 왜 갑자기 노래를 …기상에 따라 쓰는 곡 달라진다?
동아경제
입력 2015-11-17 15:10
신승훈 정주희. 사진=SBS 힐링캠프힐링캠프 신승훈, 왜 갑자기 노래를 …기상에 따라 쓰는 곡 달라진다?
‘힐링캠프’에 출연한 신승훈을 본 정주희 기상캐스터가 신승훈에게 반했다고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가을 추위가 물러가니 미세먼지가 말썽이죠?”라며 “마음의 미세 먼지는 힐링캠프로”라고 정주희 기상캐스터의 편지를 읽었다.
이어 정주희 기상캐스터를 발견한 신승훈은 “미인이십니다. 이런 사연 좋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주희 기상캐스터는 “어릴 적부터 팬이었냐?”는 질문에 “그다지”라고 말해, 신승훈의 표정을 어둡게 만들었으나 “오늘 와서 완전 반했어요”라고 말해 신승훈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미소를 만들었다.
이에 신승훈도 “자 무슨 노래할까요?”라고 화답하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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