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5 디젤 335만 원·QM3 192만 원 할인 등 11월 혜택
동아경제
입력 2015-11-02 09:26 수정 2015-11-02 09:28

르노삼성자동차는 유류비 최대 200만 원 지원, 무이자 ‘밸류박스’, 개소세 더블 혜택 등 구매혜택을 더욱 높인 11월 판매조건을 2일 밝혔다.
11월은 QM5 디젤과 QM3를 파격적인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QM5 디젤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개소세 인하에 따른 60만 원(4WD RE) 할인, 유류비 200만 원 지원, 75만 원 상당의 아트컬렉션 옵션 등 최대 335만 원 가격 혜택을 누린다.
QM5 디젤을 현금 대신, 특별금리 할부,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 보험 등 신차 가치를 높이는 유럽형 구매 패키지 밸류박스를 이용하면 개소세 인하에 따른 최대 60만 원의 가격 혜택과 함께 추가 100만 원 할인, 무이자 할부, 5년/10만km 보증하는 전문 차량 관리 프로그램, 신차 구입 3년 이내 사고 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3년간 운전자 특별 보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QM3를 현금 구매 시, 개소세 인하액 최대 47만 원과 개소세 더블 혜택 50만 원, 관세 인하에 따른 추가 80만 원, 15만 원 상당의 스키드 세트 무상 제공까지 총 192만 원의 가격 혜택을 누린다. QM3를 밸류박스로 구매하면 개소세 인하에 따른 최대 47만 원의 가격 혜택, 스키드 세트 무상 제공과 함께 무이자 할부, 보증 연장, 신차 교환 프로그램, 운전자 보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SM5를 현금으로 구매하면 유류비 70만 원을 제공하며 SM5 TCE 고객에게는 추가로 100만 원 할인, 개인택시 고객은 타이어를 제공한다. SM5도 밸류 박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0.5% 저리 할부가 적용된다.
SM7은 가솔린 모델의 경우 현금 구매 시 유류비 50만 원 지원과 트림별로 45만~76만 원 상당의 아트컬레션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고급세단의 편안함과 LPG의 경제적 혜택을 갖춘 SM7 LPe는 2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50만 원을 특별 지원한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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