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헬로’로 102개국 차트 1위… 2000년 이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주인공
동아경제
입력 2015-10-27 15:37 수정 2015-10-27 15:42
아델 헬로. 사진=동아닷컴 DB아델, ‘헬로’로 102개국 차트 1위… 2000년 이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주인공
영국 팝스타 아델이 신곡 ‘Hello(헬로)’로 102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델은 정규 3집 발매에 앞서 지난 23일 선공개 싱글인 ‘헬로’를 발매했다. 이 곡은 공개 후 102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있다.
‘헬로’는 유명 프로듀서인 그렉 커스틴과 아델의 합작품으로, 지난 날들을 회상하며 이별한 연인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델은 이 곡에서 ‘Hello, it's me’라는 가사를 담담한 듯 읊조리며 노래를 시작해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캐나다 몬트리올을 배경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영화계 아이돌로 불리는 자비에 돌란이 연출을 맡아 주목받기도 했다.
아델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오래 걸려서 미안하다”, “앨범에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화해가 될 것”이라며 “나는 나
자신과 화해 중이다. 내 잃어버린 시간, 내가 했고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만회하려고 한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아델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영국 공식 음반 판매 집계 회사인 오피셜 차트가 2000년 이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집계한 결과 아델의 ‘21’이 1위를 차지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