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지 조성모 부부, 결혼 5년 만에 득남… SNS 통해 사진 공개 ‘건~강한 아들입니다’
동아경제
입력 2015-10-27 08:02
조성모 구민지 득남. 사진=조성모 SNS구민지 조성모 부부, 결혼 5년 만에 득남… SNS 통해 사진 공개 ‘건~강한 아들입니다’
조성모·구민지 부부가 득남 소식을 알렸다.
가수 조성모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어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성모는 사진과 함께 공개한 글을 통해 “여러분 저~ 오늘새벽..아빠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아들입니다.ㅎㅎ 누가 뮤지션아들 아니랄까봐 똑같이 새벽잠이 없네요 ㅎㅎ”라며 “그동안 너무나 많이 고생한 아내와, 또 염려와 축복의 기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그리고 이 감격의 순간이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조성모는 “더욱 바른 마음 .. 성실한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기저귀 값에 안 맞아 죽으려면요;; ㅎㅎ”라고 농담을 하며 “지금 여러분과 이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이순간에 제가 느꼈던 감동처럼.. 언~제나 기쁜 삶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조성모·구민지 부부는 2010년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5년 만인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전했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