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용팔이 마지막회 앞두고 SNS 홍보 “홍보요정”…예고편으로 관심 ‘UP’
동아경제
입력 2015-10-01 10:19 수정 2015-10-01 10:20
주원. 사진=주원 SNS주원, 용팔이 마지막회 앞두고 SNS 홍보 “홍보요정”…예고편으로 관심 ‘UP’
최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용팔이’가 오늘 마지막회로 끝을 맺는다.
이에 용팔이 역을 맡고 있는 주원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마지막회 시청을 부탁하며 끝까지 ‘용팔이’홍보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원은 “#용팔이 #막촬 내일 #막방 마지막이라도 피곤한건 마찬가지 ㅎㅎㅎ”라며 “마지막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홍보요정”이라고 해시태그를 포함한 글과 함께 의사 가운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스스로 홍보요정을 자청한 주원은 전날(9월30일) 방송된 용팔이 마지막회 전 회에서 김태희(한여진 역)와 오랜만에 재회하며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날 김태희는 채정안(이채영 역)의 계략에 자신도 모르게 몰래 탄 약을 먹어 왔던 것이 방송을 통해 보여 졌다.
또한 김태희는 간암 2기 진단을 받았지만 이채영에게 매수된 의사들은 그 사실을 비밀에 부쳤다.
방송 마지막 부분에서는 채정안과 비서실장 등이 김태희의 죽음을 예견하며 유언장을 조작을 모의하는 부분도 보이며, 끝까지 알 수 없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에 예고편에서는 주원이 “제발 여진이를 살려 달라”고 외치는 모습이 보여져 용팔이 마지막회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한편 드라마 ‘용팔이’이후 후속 작으로 문근영 육성재 주연의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7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