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연인‘ 이민호, 해변 서핑보드 사진 새삼 화제…어깨가 ‘으리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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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6 09:51:00 수정 2015-09-16 09: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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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써핑. 사진=이민호 SNS

수지의 ‘연인‘ 이민호, 해변 서핑보드 사진 새삼 화제…어깨가 ‘으리으리’

휴가 중 써핑을 즐기는 이민호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는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2년만 서핑”이라는 글과 함께 서핑보드를 옆에 들고 걸어가는 뒷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호는 넓은 어깨의 상의 뒷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서핑보드를 잡은 왼쪽팔과 어깨의 근육은 女心을 흔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민호가 걷고 있는 해변은 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지였던 캘리포니아의 헌팅턴 해변으로, 이민호는 드라마 촬영당시 재벌가 김탄 역을 소화하기 위해 서핑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공개 열애 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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