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훔쳐갈만한 뒤태?… 도난사고 잇따른다는 통신사 광고 판넬 옆에서 몸매 인증
동아경제
입력 2015-09-10 10:05 수정 2015-09-10 10:06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설현, 훔쳐갈만한 뒤태?… 도난사고 잇따른다는 통신사 광고 판넬 옆에서 몸매 인증
걸그룹 AOA의 설현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통신과 광고 판넬이 무보정임을 인증했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설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한밤’ 리포터는 설현에게 “통신사 포스터의 도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최근 화제가 된 설현의 통신사 광고 판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리포터는 “이 사진에 보정이 얼마나 됐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고, 설현은 “조금 보정이 들어갔을 수 있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설현의 걱정과는 달리, 판넬 옆에 나란히 서도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에 리포터는 “무보정이 확실하다. 훌륭하다. 혼자 보기 아깝다”고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설현은 “안 해 본 다이어트가 없다. 스트레칭을 자주 한다”며 다리를 이용한 스트레칭을 선보이기도 했다.
설현은 또 ‘그 동안 광고를 몇 개나 찍었냐’는 질문에 “열 손가락은 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는 “근데 아직 돈은 많이 벌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이상형이 배우 송중기라고 밝히기도 했다. 설현은 함께 연기하고 싶은 남자 배우를 묻자 “예전부터 이상형이 송중기 선배님이었는데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