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사진과 똑같은 몸매? 통신사 광고 판넬 무보정 인증… “혼자 보기 아깝다”
동아경제
입력 2015-09-10 09:51 수정 2015-09-10 09:52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설현, 사진과 똑같은 몸매? 통신사 광고 판넬 무보정 인증… “혼자 보기 아깝다”
걸그룹 AOA의 설현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통신과 광고 판넬이 무보정임을 인증했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설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한밤’ 리포터는 설현에게 “통신사 포스터의 도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최근 화제가 된 설현의 통신사 광고 판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리포터는 “이 사진에 보정이 얼마나 됐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고, 설현은 “조금 보정이 들어갔을 수 있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설현의 걱정과는 달리, 판넬 옆에 나란히 서도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에 리포터는 “무보정이 확실하다. 훌륭하다. 혼자 보기 아깝다”고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설현은 “안 해 본 다이어트가 없다. 스트레칭을 자주 한다”며 다리를 이용한 스트레칭을 선보이기도 했다.
설현은 또 ‘그 동안 광고를 몇 개나 찍었냐’는 질문에 “열 손가락은 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는 “근데 아직 돈은 많이 벌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이상형이 배우 송중기라고 밝히기도 했다. 설현은 함께 연기하고 싶은 남자 배우를 묻자 “예전부터 이상형이 송중기 선배님이었는데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