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27일 컴백 확정, 미니앨범 8집 ‘오디너리’(Ordinary)’ 컨셉은 뭐?
동아경제
입력 2015-07-14 16:38 수정 2015-07-14 16:39
비스트 27일 컴백 확정. 사진=비스트 SNS비스트 27일 컴백 확정, 미니앨범 8집 ‘오디너리’(Ordinary)’ 컨셉은 뭐?
그룹 비스트가 27일 컴백 확정을 알렸다.
그룹 비스트의 소속사는 그룹 비스트가 오는 27일 미니앨법 8집 ‘오디너리’(Ordinary)로 10개월 여 만에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에 비스트의 공식 SNS등에도 ‘8TH MINI ALBUM ORDINARY’라는 문구와 함께 2015,07.27일이라는 날짜가 적힌 비스트 화보가 공개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스트의 이번 미니 8집 음반 ‘오디너리’는 비스트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솔직한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로 심도 깊게 담아 낼 신보로, ‘굿럭’(Good Luck)과 ‘12시30분’에 이어 또 한 차례 가요계를 강타하며 비상하겠다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스트는 수트 스타일로 어지럽게 흐트러진 테이블을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각자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비스트의 미니앨범 8집 ‘오디너리’의 음원은 오는 27일 자정 음원사이트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