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美 틴초이스 어워드 후보 선정
동아경제
입력 2015-07-14 15:30 수정 2015-07-14 15:32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사진=소녀시대 슈퍼주니어 공식 SNS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美 틴초이스 어워드 후보 선정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나란히 미국 2015 틴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부분 후보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미국 2015 틴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부문에 후보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영국의 인기 보이그룹 원 디렉션(One Directi on), 호주의 록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5 Seconds Of Summer)’ 등 글로벌 팝스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고 밝혔다.
틴 초이스 어워드는 1999년부터 미국 FOX 채널 주최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음악, 영화, TV쇼, 엔터테이너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부분은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 시상하는 것으로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의 후보 선정은 의미가 크다.
이번 2015 틴 초이스 어워드는 FOX채널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방송 되며, 시상일시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8월 17일 오전 6시로 알려졌다.
‘2015 틴 초이스 어워드’의 투표 방법은 한국시각 25일 새벽 4시까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로 해쉬태그 #ChoiceInternationalAward와 함께 #SuperJunior, #GirlsGeneration을 포함한 게시글 혹은 포스트를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투표에 집계되며 틴 초이스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가능(미국 내 거주자 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2015 틴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부분 후보에 오른 슈퍼주니어는 스페셜 앨범 ‘Devil’활동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녀시대는 신곡 ‘PARTY’를 알리는데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