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현황] 확진자 186명으로 변동 없어, 격리자 총 689명…71세 확진자 퇴원
동아경제
입력 2015-07-09 08:44 수정 2015-07-09 16:18
메르스 현황. 사진=보건복지부 제공[메르스 현황] 확진자 186명으로 변동 없어, 격리자 총 689명…71세 확진자 퇴원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현재(7월9일 06시기준), 치료 중인 환자는 31명(16.7%)으로 1명 줄었고, 퇴원자는 1명 늘어 총 120명(64.5%)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35명(18.8%)이며, 확진 인원은 186명으로 전일 대비 변동이 없었으며, 치료 중인 환자는 31명이며 이 가운데 23명은 안정적이며 8명은 불안정한 상태이다.
전일대비 1명이 추가 퇴원하여 전체 퇴원자는 120명이 됐으며, 신규 퇴원자는 94번째 확진자로 71세 남성 환자다.
현재까지 확진된 186명의 유형을 살펴보면, 병원 입원 또는 내원한 환자가 82명(44.1%)으로 가장 많고, 환자 가족이나 가족 이외의 문병 등 방문객이 64명(34.4%), 의료진 등 병원 관련 종사자가 39명(21.0%)으로 나타났다.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총 689명으로 전날보다 122명(△15.0%) 줄었고,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총 15,886명으로, 전체 격리자(689명) 중 자가 격리자는 593명으로 50명(△7.8%) 줄었고, 병원 격리자는 72명(△42.9%) 감소한 96명으로 집계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