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10일 출소, 위치추적 전자발찌 3년간…
동아경제
입력 2015-07-07 09:04 수정 2015-07-07 09:06
고영욱.동아일보 자료 사진.
고영욱 10일 출소, 위치추적 전자발찌 3년간…
룰라 출신 가수 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10일 만기 출소한다.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복역 중인 고영욱은 2013년 1월10일 구속된 이후 구치소 수감기간을 포함해 오는 10일 모든 형량을 채우고 출소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1월 10일 구속됐던 고영욱은 구치소 수감 기간을 포함해 이날 형량을 모두 채우게 되며, 출소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이 추가로 시행된다.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고영욱은 현재 남부교도소에 이감돼 수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고영욱의 측근은 "고영욱이 안양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다 지금은 남부교도소로 와있다"며 "틈틈이 가족, 지인들의 면회를 받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당국이 눌러놨던 환율, 슬금슬금 1460원 눈앞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삼전·하이닉스 날자…국민연금 3개월 새 70조원 벌었다
- 마운자로, 출시 4개월 만에 월 처방 수 위고비 추월
-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