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메르스 현황] 추가 확진자 · 사망자 ‘0’, 퇴원자는 1명 ↑…격리자 233명 줄어
동아경제
입력 2015-07-07 09:30 수정 2015-07-07 09:32
메르스 현황, 사진=보건복지부[7일 메르스 현황] 추가 확진자 · 사망자 ‘0’, 퇴원자는 1명 ↑…격리자 233명 줄어
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이틀째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자는 6일 연속 나오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7월7일 06시기준), 사망자는 33명(17.7%), 확진 인원은 186명으로 전일 대비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 중인 환자는 35명(18.8%)으로 전일 대비 1명이 줄었고, 퇴원자는 1명 늘어 총 118명(63.4%)으로 증가했다.
치료 중인 환자 35명 가운데 26명은 안정적이며, 9명이 불안정한 상태다.
신규 퇴원자는 180번째(남55) 환자다. 이 환자는 항상제 및 항바이러스제 투여, 대중요법 등을 통한 치료로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호전돼 지난 6일 퇴원했다.
현재까지 확진 유형을 살펴보면, 확진된 186명은 병원 입원 또는 내원한 환자가 82명(44.1%)으로 가장 많았고, 환자 가족이나 가족 이외의 문병 등 방문객이 64명(34.4%), 의료진 등 병원 관련 종사자가 39명(21.0%)으로 나타났다.
격리 및 해제 현황으로는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전날보다 233명(△25.7%) 줄어 총 674명이 됐고, 전체 격리자(674명) 중 자가 격리자는 481명으로 183명(△27.6%) 줄었다. 병원 격리자는 50명(△20.6%) 감소한 193명으로 집계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당국이 눌러놨던 환율, 슬금슬금 1460원 눈앞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삼전·하이닉스 날자…국민연금 3개월 새 70조원 벌었다
- 마운자로, 출시 4개월 만에 월 처방 수 위고비 추월
-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