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예보 속 주말 날씨…외출해도 될까?
동아경제
입력 2015-07-04 12:33 수정 2015-07-04 12:50

태풍 '찬홈'과 태풍 '린파'가 북상하는 가운데 토요일인 4일 전국이 구름 많고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강원도 영동 일부지역에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29도 △부산 25도 △대구 27도 △광주 2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보이며 내일(5일)은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 충청북도, 경상북도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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