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강예원 “몸매 사이즈 36-23-33… 타고난 몸매”…베드신 언급
동아경제
입력 2015-05-06 17:32 수정 2015-05-06 17:37
택시 이현지.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택시 강예원 “몸매 사이즈 36-23-33… 타고난 몸매”…베드신 언급
택시에 출연한 강예원이 몸매 사이즈를 밝혔다.
6일 새벽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어머님이 누구니’특집으로 배우 강예원, 모델 이현지, 아나운서 정인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예원은 “몸매사이즈가 36-23-33 이다”며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타고난 몸매”라고 몸매 사이즈를 말했다.
하지만 강예원은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큰 가슴을 쳐다보는 것 같아 싫었다. 콤플렉스였다”면서 “노출 사진을 보는 것조차 손발이 떨렸다”며 자신의 몸매에 대한 과거 생각을 전했다.
이어 강예원은 “그런데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걸로 내가 너무 호들갑인 것 같기도 하더라”고 변화된 심경도 밝혔다.
한편 강예원은 베드신에 대해서는“나도 영화배우로서 욕심이 나면 찍을 것”이라며 “옛날에는 죽어도 안 찍는다고 했는데, 점점 내가 조금 더 나이 먹고 결혼하기 전에 뭔가 내가 배우로서 좋은 게 있으면 놓치고 싶진 않다”고 말해 자신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음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