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재진 19금 발언 ‘벌떡’에 이영자 표정보니…‘벌떡’ 을 이해?
동아경제
입력 2015-04-22 16:41 수정 2015-04-22 16:45
택시 양재진. 사진=tvN ‘택시시’‘택시’ 양재진 19금 발언 ‘벌떡’에 이영자 표정보니…‘벌떡’ 을 이해?
방송 ‘택시’에 출연한 양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탐나는 남자’특집으로 개그맨 허경환, 의사 양재진, 작가 김풍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늙었다는 말이 가슴에 와서 꽂히지 얀냐?”물었지만, 양지진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다”며 “남성으로 나를 바라봤기에 남자치곤 늙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옆에 있던 허경환은 “남자들이 늙었다 안 늙었다를 판단하는 것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벌떡’ 일어나는가에 달렸다”며 남자들만이 아는 의미있는? ‘19금 발언’을 발언을 했다.
이에 양재진은 “잘 일어나요. 아주 잘 일어나요”라고 말해 택시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앞에 앉은 이영자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양재진은 페이닥터 시절 최저 월급을 묻는 이영자의 질문에 “그 당시 한 달 급여는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전했다.
택시 양재진. 택시 양재진. 택시 양재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