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출신 신아영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았다”…장학금만 3000만 원
동아경제
입력 2015-03-25 17:29 수정 2015-03-25 17:33
신아영 남지현 택시 윤소희. 사진=tvN 택시하버드 출신 신아영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았다”…장학금만 3000만 원
택시에 출연한 신아영이 학생시절 장학금과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감당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뇌섹녀 특집으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이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신아영은 “하버드의 경우 집안 형편에 따라 장학금이 나온다”면서 “하버드에서는 장학금에 있어서 외국인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버드의 1년 학비가 5000만 원이라고 밝힌 신아영은 “5000만 원 가운데 3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 받았다”면서 “나머지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신아영과 동반 출연한 윤소희는 장학금과 관련해 “우리학교가 좋은게 등록금 면제제도가 있다”면서 “장학금을 활용해서 일정수준의 성적을 내면 등록금을 안 내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윤소희는 “국가 장학금이라고 해서 매달 13만 원의 용돈이 나왔다”며 “학생에게 큰돈이다. 우리학교는 전과도 쉽다”고 설명했다.
한 편 남지현은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들과 연기하면서 흔들렸던 적이 없었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런건 아직 없는거 같아요”라며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은 다정한 사람, 오빠 같은 사람이 좋다면서 ‘강하늘 오빠’”를 외쳐 웃음을 만들었다.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