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임식 소식에 유준상 등짝 때린 친정엄마…“속도위반은 아냐”
동아경제
입력 2014-11-18 10:25 수정 2014-11-18 10:30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홍은희 임식 소식에 유준상 등짝 때린 친정엄마…“속도위반은 아냐”
배우 홍은희가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가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MC들은 홍은희의 첫째 아들 출산 시기와 관련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홍은희는 “많이들 의심하는데 속도위반이 아니다”며 “정확하게 허니문 다음 달 베이비다”고 밝혔다.
이어 홍은희는 “그 시기가 민감한 사안이었다”며 “친정 엄마가 결혼 일찍 하는 대신 아이는 천천히 가지라고 신랑에게 강조했다. 그래서 신랑이 명심하겠다고 답했다”말했다.
하 지만, 홍은희는 “허니문을 다녀와서 그 다음 달에 아이를 임신했다”며 “시어머니는 좋아하셨지만 친정어머니에게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곤란했다. 엄마에게 말하려고 엄마눈치를 보고 있는데 엄마가 먼저 알고 신랑의 등짝을 때렸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홍은희가 속도위반 의혹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은희가 속도위반 의혹, 유준상은 조용하네”, “홍은희가 속도위반 의혹, 사람 좋은 듯”, “홍은희가 속도위반 의혹, 행복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