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수현 ‘나는 달라’, 물오른 미모와 음색으로 음원 차트 싹쓸이~
동아경제
입력 2014-11-11 16:16 수정 2014-11-11 16:18
사진=YG엔터테인먼트하이수현 ‘나는 달라’, 물오른 미모와 음색으로 음원 차트 싹쓸이~
YG의 새 유닛 하이수현(이하이, 이수현)의 ‘나는 달라’로 환상적인 음색으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YG엔터테인먼트(YG)의 새로운 유닛 그룹 하이수현(HI SUHYUN)은 1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나는 달라’를 공개했다.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공개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 정상을 휩쓸며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G 막내 라인’ 보컬리스트들의 만남과 바비의 피쳐링으로 음원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하이 수현은 기대 이상이었다.
이하이의 중저음의 목소리와 이수현의 청아하면서 통통 튀는 상큼한 목소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나는 달라’는 멤버인 이하이와 이수현 외에도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아이콘의 멤버 바비의 랩 피처링이 더해져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후렴구에 ‘나 같은 여자, 흔하지 않아. 나는 달라. 나는 나는 남달라’라는 이하이의 파트와 ‘날 다른 여자와 비교하지 마라. 나는 달라. 나는 나는 남달라’라는 이수현의 파트가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소속사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 하이수현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좋을 경우 연속적으로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이수현 나는 달라, 미모도 대단” , “하이수현 나는 달라, 목소리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하이수현 나는 달라, 한동안 올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