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최희, 이번에는 화보 통해 볼룸 몸매 과시

동아경제

입력 2014-11-04 16:00 수정 2014-11-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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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웨이브

야구 여신 최희, 이번에는 화보 통해 볼룸 몸매 과시

야구 여신 최희가 이번에는 한류매거진‘케이웨이브(KWAVE)’를 통해 청순 매력을 과시했다.

4일 공개된 ‘케이웨이브(KWAVE)’11월호 화보 에서 최희는 미니스커트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다리 각선미를 선보이며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최희는 볼륨 있는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만드는 매력을 뽐냈다.

한편 최희는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서 슈퍼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최희의 화보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최희, 초미니스커트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최희 초미니스커트 화보, 옆모습이 대단”, “최희 초미니스커트 화보, 똑 같은 옷인데...”, “최희 초미니스커트 화보, 슈퍼스타K나 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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