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전, “총싸움이 장난이야?”
동아경제
입력 2014-11-04 14:01 수정 2014-11-04 14:04
사진=YTN방송화면 캡쳐브라질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전…브라질 총기사고 사망자 세계 제일
브라질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1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3일(현지시각)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새벽 3시쯤 브라질 남부 도시 포르투알레그리시 프린세자이자벨 거리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 무장한 괴한 3명이 들이닥쳐 총기를 난사해 10대 1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최소한 3명의 무장괴한이 나이트클럽에 들이닥쳐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증언했다.
브라질 경찰은 경쟁 관계에 있는 마약밀매조직원 간의 갈등이 총격전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출동한 경찰은 차량을 타고 달아나는 괴한들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용의자 5명을 체포하고 총기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은 연간 총기 사고 사망자 수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일어나고 있으며 2010년 기준 총기사고 사망자 수는 3만 6792명에 이른다.
브라질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브라질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전, 총싸움이 장난이야?”, “브라질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전, 겁나서 못 다니겠네”, “브라질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전, 절대 안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