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닮은 미모로 화제…“현재 배우 및 모델 활동 중”
동아경제
입력 2014-10-23 15:15 수정 2014-10-23 15:17

‘올리비아 핫세 딸’
올리비아 핫세와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 시차증이… 그러나 샌디아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리비아 핫세와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다정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는 검은색 베레모를 쓴 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으며,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큰 눈과 오똑한 코, 청순한 분위기까지 엄마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아 청순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전 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93년생으로 미국 ABC-TV 드라마 <미국 10대의 숨겨진 삶>, 영화 <헤드스페이스>에 출연하는 등 배우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 4:어웨이크닝>에 출연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사진에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진짜 예뻐",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가 저렇게 예쁘다니 좋겠다", "올리비아 핫세 딸, 둘 다 미모 최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올리비아 핫세SNS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