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소은 근황 “뉴욕에서 존박과 술자리에서 첫 만남”
동아경제
입력 2014-08-21 13:56
사진=SBS 캡쳐가수 출신 변호사 이소은이 ‘도시의 법칙’에서 근황을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최종회에서는 ‘도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편이 방송됐다.
이날 이소은은 존박의 지인으로 등장, 뉴욕 팸과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았다.
두 사람은 시카고 노스웨스턴 동문으로 4년 전 김동률이 주선한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뉴욕에서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소은은 “어렸을 때 가수를 시작해서 다른 꿈도 있는데 그것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가수에서 전향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로스쿨 입학 당시 공부도 힘들고 적응하기도 힘들었지만 “열심히 하되 너무 닦달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다독여주고 나태하지 않게 계속 나가는 마음. 그 균형를 유지하면서 사는 게 목표라고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소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이소은, 존박이랑 친했구나”, “도시의 법칙 이소은, 노래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 “도시의 법칙 이소은, 엄친딸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