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허지웅, 유세윤 뒤에서 백허그…레드라이트?
동아경제
입력 2014-08-09 09:59 수정 2014-08-09 11:53
사진=허지웅SNS마녀사냥 허지웅, 유세윤 뒤에서 백허그…레드라이트?
‘마녀사냥’허지웅이 유세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허지웅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유세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은 특이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세윤을 뒤에서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조명 때문인지 두 사람의 얼굴이 붉게 보여,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와 상반된 느낌을 주고 있어 사진을 보는 이들로 재미난 상상을 유발케 한다.
마녀사냥 허지웅 유세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허지웅 유세윤, 둘이 뭐지?”, “마녀사냥 허지웅 유세윤, 경고등 들어왔네 떨어져!”, “마녀사냥 허지웅 유세윤, 유세윤 보기만 해도 웃음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