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영지 새 멤버로 확정에 “ 카라 이름에 누가 되지 않겠다”
동아경제
입력 2014-07-02 11:31 수정 2014-07-02 11:37
사진=MBC 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영지
카라의 새 멤버로 영지가 확정됐다.
7월 1일 오후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 마지막회 생방송에서는 카라의 새 멤버로 영지가 확정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카라의 소속사 DSP의 연습생이었던 영지는 최종 결과를 앞두고 열린 생방송 경연에서 전문가 투표 50, 온라인 투표 50을 합산한 결과 가장 높은 점수 얻었다.
이에 생방송 진출자 소진, 채원, 소민을 꺾고 카라의 새 멤버가 됐다.
카라의 새 멤버가 된 영지는 “가족과 DSP미디어 식구들, 방송 스태프 분들, 베이비 카라 멤버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며 “너무나 기쁘다. 카라의 새 멤버로서 카라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영지는 앞서 ‘카라 프로젝트’1회부터 선두자리를 지켜왔었으며, 글로벌 투표에서는 1위를 놓친 적이 없었다.
앞으로 영지는 카라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카라 멤버로 영지가 뽑혔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카라 새 멤버 영지, 제대로 됐네”, “카라 새 멤버 영지, 그럴 줄 알았음”, “카라 새 멤버 영지, 축하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