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람보르기니를 운전하는 할머니, 어떤 사연이?
동아경제
입력 2014-06-12 14:11 수정 2014-06-12 14:15
사진츨차=오토에볼루션
'에스파다'는 스페인어로 단순히 ‘검’, 조금 더 크게는 투우사들이 황소를 죽이는데 사용하는 검을 뜻한다. 투우사들이 자기 스스로를 검사라고 지칭하는 스페인의 구어이기도 하다.
오토에볼루션은 “다행히 이 할머니가 아크로바틱 파일럿 자격증을 딴 덕분에 무리 없이 이 차를 운전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