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 파산신청, 채무액 4억 원으로 알려져
동아경제
입력 2014-06-11 16:43 수정 2014-06-11 16:48
사진=동아일보DB가수 현진영(허현석·43)이 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
11일 현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진영 씨가 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낸 것이 맞다”고 밝혔다.
현진영은 현재 연예활동이 전무해 일정한 수입이 없어 사실상 채무를 자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로 알려졌으며, 건강 역시 좋지 않아 경제 활동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현진영의 채무액은 4억 원 정도로 알려졌으며, 법원은 심리를 거쳐 현진영의 파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현진영은 6월 말에서 7월 초 컴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진영의 파산신청 소식에 누리꾼들은 “현진영 파산신청, 어쩌다가”, “현진영 파산신청, 벌어놓은 돈은 다 어디에?”, “현진영 파산신청, 안타깝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