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현영, 부부싸움에 관한 질문에 “저희도 사람이라…”
동아경제
입력 2014-06-11 09:05 수정 2014-06-11 09:27
사진=KBS ‘1대100’ 캡쳐1대100 현영
방송인 현영이 방송에 출연해 최근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 ‘1대 100’에서는 결혼 3년차 주부 현영이 출연해 남편과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현영은 “남편은 잘 생겼는데 막상 살다보니까 좋은 날도 있고 미운 날도 있다”며 “남편이 성격도 좋고 사이도 좋다”고 결혼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MC를 맡은 한석준 아나운서가 “부부 싸움을 할 때도 있냐?”고 묻자, 현영은 “저희도 사람이라 부부싸움 할 때도 있다”며 “제 목소리가 가끔 들으면 기분이 업 될 수 있지만 매일 들으니까 짜증나는 면도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1대100 현영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1대100 현영 목소리 너무 웃긴다”, “1대100 현영 오랜만이다”, “1대100 현영, 애기소식 없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