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대장금2 출연 검토 중”…장금이 딸 확정?
동아경제
입력 2014-05-02 15:24

‘김소현’
아역 배우 김소현이 MBC가 준비 중인 새 드라마 ‘대장금2’ 출연 제안을 받았다.
2일 오후 김소현 소속사인 싸이더스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소현은 ‘대장금2’ 출연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
이어 “현재까지 김소현이 그 역할을 반드시 할 것이라고 말씀드릴 상황은 아니다. 또한 극중 김소현의 어머니 역을 맡을 이영애의 출연여부도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MBC가 오는 10월 방영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는 ‘대장금2’는 한류 열풍을 일으킨 드라마 ‘대장금’의 후속작이다. 제작진은 현재 이영애의 섭외에 공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현은 이 작품에서 장금의 딸 역할을 제안 받았다.
김소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소현, 대장금 과연 나올까?” “김소현 장금의 딸로 나오면 잘 어울릴 듯” “김소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