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뺨 때렸던 리베리, 이번에도 상대편 뺨 때려
동아경제
입력 2014-04-30 09:45 수정 2014-04-30 10:10
사진=스포츠동아DB리베리
30일(한국시각)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이 맞붙었다.
이날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르 뮌헨을 4-0으로 꺽고 결승에 올랐다.
경기에서 진 뮌헨은 이날 미디필더 리베리의 돌발행동으로 팬들을 더욱 실망시켰다.
리베리가 전반 43분 왼손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카르바할의 뺨을 때린 것이다.
주심이 보지 못해 카드는 받지 않았지만 중계 카메라를 통해 팬들에게 보여져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리베리는 2012년에 당시 아우크스부르크 전에서 한국 구자철 선수의 뺨을 때려 퇴장 당하기도 했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5월 1일 열리는 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바이에르 뮌헨의 리베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이에르 뮌헨 리베리, 완전 상습범이네”, “바이에르 뮌헨 리베리, 주심은 뭐 한거지?”, “바이에르 뮌헨 리베리, 인성교육부터 받아야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