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수 드라마 복귀 “오랜만에 와보니 이제는 동생들이 더 많다”
동아경제
입력 2014-04-22 10:05 수정 2014-04-22 10:51
사진=KBS 배우 김흥수가 드라마‘18세’주인공으로 돌아온다.
22일 KBS 2TV 드라마스페셜 ‘18세’ 제작진은 “김흥수가 남자 주인공 한석현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국방의 의무를 위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흥수는“촬영 현장에 오랜만에 와보니 이제는 동생들이 더 많다”며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라마를 통해 보여 지는 석현은 고등학교 시절 전국 체전에 나가 메달도 획득한 권투 유망주였지만 극심한 방황을 겪은 뒤 어머니가 남기 생선가게를 묵묵히 운영하고 있는 청년의 모습이다.
하지만, 석현은 자신 때문에 돌아가신 엄마와 망가진 동생 석주에 대한 죄의식을 갖고 사는 인물로 그려진다.
한편, ‘18세’는 유보라 작가와 김진우 PD가 다시 뭉친 드라마로 오는 27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김흥수 드라마 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흥수 드라마 복귀, 소집해제 축하해요”, “김흥수 드라마 복귀, 정말 오랜만에 볼 듯”, “김흥수 드라마 복귀, 군대 갔는지 몰랐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