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하이브리드 CUV 콘셉트카 공개 “마칸의 적수될 것”
동아경제
입력 2014-04-10 08:30
사진=아우디
사진에 보이는 6각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를 보면 이 차는 아우디 올로드 슈팅브레이크와 매우 닮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조개껍질 형태의 보닛과 쿠페의 루프라인, 돌출된 휠 아치를 가졌고 문짝 두 개를 더한 것이 차별화 된 특징이다.
이를 바탕으로 외신들은 “이 차가 아우디 Q3와 Q5의 중간급인 5도어 스포츠액티비티쿠페(SAC) ‘Q4’로 출시돼 BMW X4와 포르세 마칸과 대적할 것”이라는 가능성도 점쳤다.

이 차의 양산여부 및 자세한 사항은 ‘2014 베이징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된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