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TOP3 버나드박 노래에 눈물흘린 유희열 “난생 처음…”

동아경제

입력 2014-03-31 10:31 수정 2014-03-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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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캡쳐

K팝스타3 TOP3

K팝스타3 TOP3가 확정된 가운데 버나드박이 역대 최고점을 받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30일 방송된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TOP3 결정전 무대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버나드박은 리차드막스의 ‘Right Here Waiting’을 불러 만점에 가까운 299점을 받아 1위로 Top 3에 진출했다.

박진영은 버나드박의 노래를 듣고 “동양인에게서 나올 수 없는 목소리와 울림이 있다”며 극찬했다.

또한, 유희열은 “남자가 노래하는걸 보고 눈물을 글썽이는 건 태어나서 처음”이라며 100점 만점을 줬다.

이어 양현석도 “리차드막스가 불러도 이 정도의 감동은 없다”며 100점을 줘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날 Top 3에는 박진영의 ‘십년이 지나도’를 부른 권진아가 292점으로 2위, 벤이킹의 ‘stand by me’를 부른 샘김이 284점을 받아 3위로 K팝스타3 TOP3를 확정지었다.

K팝스타3 TOP3를 지켜본 누리꾼들은 “K팝스타3 TOP3, 진짜 실력자들 무대 멋지다”, “K팝스타3 TOP3, 왠만한 가수 보다 잘 부른다”, “K팝스타3 TOP3, 진짜 실력파들만 모였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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