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사다리차가 휘청… 범인은 바람? 돌침대?
동아경제
입력 2014-03-25 16:48 수정 2014-03-25 17:55
사진=싸커라인 캡쳐지난 24일 게재된 글을 보면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 차량이 사다리를 이용해 물건을 옮기고 있다. 그런데 돌침대를 옮기던 도중 무게를 이기지 못한 차량의 사다리가 휘어지는 상황이 발생한 것.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돌침대를 굳이 저렇게 옮겨야 했나”, “이삿짐 사다리가 저렇게 휜 건 처음 본다”, “애초에 지지대를 받치고 했어야 했다”등 이삿짐센터 측을 비난하는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 누리꾼들은 “돌침대 무게보다는 바람 때문에 저렇게 됐을 것이다”며 옹호하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