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알·버·짜’를 누를 강력한 우승후보 등장”
동아경제
입력 2014-03-03 11:03 수정 2014-03-03 12:00
사진=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 캡쳐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가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에 A조 1위로 TOP8에 진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에서는 생방송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TOP 10경연이 벌어졌다.
이날 권진아는 A조 세 번 째 순서로 나와 프라이머리의 ‘씨스루’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심사위원으로 나온 박진영은 심사평을 통해 “기본기가 튼튼한 팀이 이긴다고 말했는데 기본기가 정말 튼튼하다”며 권진아를 칭찬했다.
이어 “진아 양은 부분 부분에 따라서 목소리 톤을 자유자제로 가지고 놀 수 있다”며 “넋을 놓고 봤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씨스루’를 불러 좋은 평을 받은 권진아는 “너무 떨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며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며 감격에 겨워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경연에서는 짜리몽땅이 2위, 알맹이 3위로 통과했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시청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웬만한 가수보다 잘 부르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요즘 심사평 독설은 많이 줄었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어떻게 해야 저렇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