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연못으로 올라간 ‘자신만만’ 지프, 결국엔…
동아경제
입력 2014-02-12 13:34 수정 2014-02-12 13:50
사진=해당 영상 캡쳐동영상은 메르세데스벤츠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Casey Neistat이 이달 9일 촬영해 게재한 것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결국은 좋게 끝나서 다행이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어리석은 시도였지만 웃음을 줬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MJUSjPAWC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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