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6, 740마력의 고성능 쿠페로 재탄생
동아경제
입력 2013-12-23 15:22 수정 2013-12-23 15:26
BMW 전문 튜닝업체 맨하트(Manhart)는 M6를 기반으로 제작한 ‘MH6 700’를 공개했다.
맨하트는 MH6 700의 외관에 탄소 섬유로 제작된 새로운 프론트 스포일러와 트렁크 리드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 등이 포함된 업그레이드된 외관 키트를 적용했다.
이뿐만 아니라 맨하트사의 21인치 콘케이브 원 알로이(Concave ONE alloys)휠과 미쉐린의 파일럿 수퍼 스포츠(Pilot Super Sport) 타이어를 비롯해 M6 쿠페에 맞춰 특별 제작된 KW서스펜션을 장착했다.
주행성능을 보강하기 위해서는 탄소 공기 흡입 시스템, 100mm 쿼드 파이프와 다운 파이프가 결합된 배기 시스템 등을 갖추고 엔진제어장치(ECU) 튜닝을 거쳤다.
엔진은 4.4리터 트윈터보 V8엔진을 탑재하고 4단계 성능 키트를 적용해 기존 M6의 최고출력 560마력(hp), 최대토크 69.4kg·m에서 753마력(hp), 97.2kg·m으로 향상시켰다. 이 차량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3.8초가 소요되고 최고속도는 320km/h에 이른다.
이다정 동아닷컴 인턴기자 dajung_lee@naver.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