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1초에 250만 번 도로 스캔” 자율 주행차 개발
동아경제
입력 2013-12-13 11:33 수정 2013-12-13 11:42
사진출처=오토가이드포드는 최근 미시간 대학교, 미국의 보험회사 스테이트 팜(State Farm)과 함께 공동 개발한 자율 주행 퓨전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포드 글로벌 제품개발 담당 부사장 라즈 나이르(Raj Nair)는 “우리의 목표는 자율 주행 시험용 차량을 통해 완전 자동 주행의 한계를 실험하고 자동 주행의 적절한 수준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많은 미국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은 “이 기술은 매우 흥미롭긴 하나 그와 같은 자율 주행 자동차가 상용화 되려면 10년 이상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정 동아닷컴 인턴기자 dajung_lee@naver.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