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2월 구입이 적기 “세가지 혜택”
동아경제
입력 2013-12-03 11:31 수정 2013-12-03 11:32

기아자동차는 12월 개인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BIG3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기아차는 개인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2종(현대 엠엔소프트 R300 DL 16G 2채널, 아이나비 G700 32G 2채널)의 블랙박스를 5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블랙박스 반값 구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블랙박스 구입을 원하는 12월 개인출고 고객은 5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원하는 블랙박스 제품 쇼핑몰에 접속한 후 출고 계약번호 등 고객 정보를 인증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1월에 실시했던 ‘K시리즈 1-2-3 특별 초 저금리 할부’도 12월 한 달 간 연장실시 된다.
‘K시리즈 1-2-3 특별 저금리 할부’는 K3, K5, K7, K9을 할부 구매하는 고객에게 1.9%(24개월 할부), 2.9%(36개월 할부), 3.9%(48개월 할부)의 금리혜택을 제공하는 초 저금리 할부상품이다.
이밖에도 기아차는 연말 특별 할인 이벤트로 7개 차종(모닝, K3, K5, K7, 스포티지R, 쏘렌토R, 카니발R) 출고고객에게 20만 원 특별 유류비를 지원하며, 2014년 2000cc초과 차종(K7, K9, 쏘렌토2.2, 모하비) 개별소비세 인하를 앞두고 先 보상해주는 1% 할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2009년 K시리즈 출시 이후 단 4년 만에 글로벌 시장 백만 대 판매를 기록하는 등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며 “기아차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BIG3 이벤트’를 통해 한 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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