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가자미 포획 “누가 다 먹지?”
동아경제
입력 2013-09-13 09:00 수정 2013-09-13 09:06

괴물 가자미 포획
최근 노르웨이 연안에서 잡힌 ‘괴물 가자미(?)’사진이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괴물 가자미 포획’이라는 제목의 이 사진은 200kg이 넘는 가자미는 국제 낚시 협회가 인정한 기존 기록을 깨고 세계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괴물 가자미를 포획한 주인공인 리베나우는 “처음 낚시에 걸렸을 때 힘이 너무 강해 잠수함인 줄 알았다”며 잡은 후 인증사진을 찍고 지역 생선 가게 주인에게 기증했다. 이 후 괴물 가자미는 생선 요리로 팔려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괴물 가자미 누가 다 먹냐?”, “진정한 낚시꾼이네요”, “나도 낚시로 괴물 가자미 한마리만 잡아 봤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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