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모터쇼]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향상된 연비에 중점”
동아경제
입력 2013-09-11 17:55 수정 2013-09-11 17:59

랜드로버는 10일(현지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치러질 제65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디스커버리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신차의 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3.0ℓ SD V6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자동 8단 변속기와 맞물려 최고출력 256마력, 최대토크 6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신차는 사각지대경고장치, 후방교통감지장치, 충돌방지시스템, T교차로 카메라 등의 안전장치가 추가됐으며 17스피커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프랑크푸르트=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