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꼭대기 수영장 “지금 웃고 있을 때가…”
동아경제
입력 2013-09-09 17:26 수정 2013-09-10 08:52
사진=http://www.victoriafalls-guide.net 캡쳐폭포 꼭대기 수영장
‘폭포 꼭대기 수영장’이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에 의해 공개된‘폭포 꼭대기 수영장’사진은 빅토리아 폭포 꼭대기에 위치한다. 아프리카 중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이의 국경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는 높이 108m, 폭 1.7km, 수량은 약 109만~708만 제곱미터로 남미의 이과수 폭포와 북미의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는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은 9월과 10월 사이 건기로 인해 물살이 약해지면서 접근이 가능해지면서 여행객들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악마의 수영장’이라고 불리는 ‘폭포 꼭대기 수영장’은 짐바브웨이에서 번지점프, 래프팅 등과 함께 관광 상품으로 유명하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목숨 걸고 수영 해야겠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 한 번쯤 가 봤으면 좋겠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 아찔하겠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