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콘셉트카 캑터스 “프랑스 특유의 디자인과 활용성 강조”
동아경제
입력 2013-09-05 14:03 수정 2013-09-12 13:24
사진출처=카스쿠프시트로엥이 이달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콘셉트카 ‘캑터스’의 내·외관 모습을 전부 공개했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쿠프는 4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시트로엥의 콘셉트카 캑터스(cactus) 이미지를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콘셉트카는 크로스오버 모델에 가까운 5인승 해치백형 차량이다. 특히 C4 피카소처럼 둥글둥글한 스타일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7인승 MPV 그랜드 C4 피카소의 넓은 공간을 닮아 프랑스 특유의 디자인과 활용성을 갖췄다.

또한 센터 콘솔 스크린에 보이는 ‘제로 이미션(Zero Emission)’ 표시는 이번 콘셉트카가 하이브리드 혹은 연료 전지 차량일 가능성이 크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다정 동아닷컴 인턴기자 dajung_lee@naver.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