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운전하다가 식겁”…할머니가 한밤중에?
동아경제
입력 2013-07-24 17:11 수정 2013-07-25 08:55

운전자들이 학교 앞 횡단보도가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나갈 때 속도를 줄이도록 유도하려고 만들어 놓은 표지판인데, 그 표지판으로 실제 사람으로 착각할 만한 할머니 사진을 세워 놓은 것이다.

어린이 보호구역에 세워 놓은 할머니 사진은 웃고 있지만 자동차 헤드라이트에 비친 할머니 사진 심지어 하얀 옷 까지 입고 있어 야간길 운전자들을 섬뜩하게 만든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무슨 의도인지는 알겠는데 진짜 무섭다”“어디 있는 건지 궁금하다”“밤에 운전하다 여기 지나가면 진짜 놀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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