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명장면의 진실…그떄 아귀의 손은 잘리지 않았다?
동아경제
입력 2013-03-05 16:55 수정 2013-03-05 16:57


타짜 명장면의 진실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타짜 명장면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은 영화 ‘타짜’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담고 있다. 사진은 아귀(김윤석 분)가 고니(조승우 분)와의 대결에서 진 뒤 해머로 손을 찍히는 절정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 장면의 숨겨진 진실은 부하가 망치로 아귀의 손을 찍는 과정에서 아귀역의 김윤석이 살짝 피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아귀의 손이 잘렸을 것으로 생각한 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에 폭소할 수밖에 없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타짜 명장면의 진실, 아귀가 관객을 속였다니 대단하다” “타짜 명장면의 진실, 망치에 손 맞았더라면.. 끔찍하다” “타짜 명장면의 진실, 이걸 어떻게 찾았는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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