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제네시스 K9 닮아? 현대車 의문의 렌더링
동아경제
입력 2013-01-09 09:45 수정 2013-01-09 09:56
사진= 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가 출시 예정인 고급 세단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오는 14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앞서 ‘HCD-14’ 콘셉트카의 티저이미지를 공개한 것.
현대차는 지난 7일 이 한 장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미래의 현대 프리미엄 자동차 디자인”이라는 말을 남겨 ‘제네시스’와 ‘에쿠스’중 어느 모델의 디자인이 될 지 의문을 남겼다.
공개된 차세대 ‘제네시스’의 스파이샷에 담긴 차량과 모습이 흡사해 ‘제네시스’의 디자인 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또 기아 ‘쿠오리스(국내명 K9)’을 닮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차량 제원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차후 오토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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