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최신 소형차 ‘아베오’…착한가격으로 승부
동아경제
입력 2012-08-20 11:05 수정 2012-08-20 11:10

한국지엠 쉐보레가 소형차 ‘아베오’의 최신모델을 공개했다.
한국지엠은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하고 안전사양이 강화된 2013년형 ‘아베오’를 20일 출시한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아베오는 쉐보레 전 차종에 적용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링크’와 새롭게 개발된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또한 통합형 ABS 및 커튼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으로 채택했다.
쉐보레 마이링크는 휴대기기와의 연결성을 강화한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USB를 연결해 음악, 영화, 동영상 및 사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장치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모델에 적용된 6단 자동변속기는 연비를 크게 향상시켰고 변속응답성이 향상돼 더욱 역동적이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는 게 한국지엠 측의 설명.
통합형 ABS 적용으로 급제동 시 바퀴의 잠김 및 차량 회전을 방지하고 우수한 제동력과 조향 안전성을 실현한다.
신규 트림으로 L Star를 도입했고 LS 고급형에 고급 인테리어, 열선시트, 트렁크 2단 선반, 16인치 알로이 휠을 기본 적용했다. LT 최고급 형에는 하이패스 내장 ECM 룸미러, 17인치 알로이 휠을 기본 장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색상도 뉴욕 레드, 치치 그레이 메탈릭, 소형차 최초로 고급스러운 펄 컬러를 적용한 알렉산더 화이트 펄을 새로 선보여 젊고 개성을 중시하는 소형차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2013년형 아베오의 가격(수동변속기 기준)은 세단형 L Star모델 1249만 원, LS 고급형 1364만 원, LT 1434만 원부터 시작한다. 해치백은 L Star모델 1269만 원, LS 고급형 모델 1384만 원, LT 모델 1454 만 원. 자동변속기를 장착하면 150만 원이 추가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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