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운전신동!’ 8살에 120km/h 질주?
동아경제
입력 2012-01-13 18:22 수정 2012-01-13 18:39

미국 언론매체들이 북한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된 김정은(29)의 자동차 운전 실력에 경악했다.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사이트 오토블로그 및 여러 매체들은 김정은이 3세 되던 해에 운전을 시작했다는 북한의 주장이 믿기 힘들다고 잇달아 보도했다.
매체들이 인용한 북한의 주장에 따르면 그가 3세 때 운전을 시작해 8세에는 시속 75마일(약 120km)로 비포장도로를 질주하는 능력을 갖췄다는 것.
오토블로그는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사실적 근거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전하며 김정은 신격화 작업을 맹비난했다.
한편 지난 8일 말을 타는 모습의 김정은이 공개됐다. 북한 조선중앙TV는 그 모습을 전하며 권위적인 면을 부각시키는 등 ‘신격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