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멤버스 데이’ 타임세일 패키지 출시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입력 2018-10-12 09:36 수정 2018-10-12 09:39

멤버스 데이 패키지는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투숙 가능한 상품으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판매된다.
서울신라호텔은 \'리워즈 스페셜 리미티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투숙기간은 11월 1~30일까지며, 매주 토요일 및 11월 12~15일은 제외된다. 주요 구성은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1박)과 △더 파크뷰 조식(2인) △신라 베어 키링(1개) △체련장 및 실내 수영장 △릴렉세이션 존(야외 자쿠지와 실내 수영장 건식 사우나) 입장이다.
제주신라호텔은 11월부터 12월 20일까지 투숙 가능한 \'리워즈 리미티드 찬스\' 패키지를 출시한다. △스탠다드 객실(산전망/1박) △조식(2인) △리워즈 2만 포인트(1박 당) 적립으로 구성된다. 금요일~일요일 투숙 시에는 로비라운지 ‘바당’에서 벌집꿀 밀크티 눈꽃빙수와 아메리카노(2잔/1회)를 추가 제공한다.
신라스테이는 11월에 투숙 가능한 \'리워즈 쓰리 데이즈 세일\' 패키지를 출시한다. △스탠다드 객실(1박)과 함께 △신라스테이 베어(1개)로 구성되며, 지점마다 제외 기간과 요금이 다르다.
이밖에도 ‘신라리워즈’ 포인트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해당 상품을 이용해 투숙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0만 포인트, 30명에게는 5만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한편 신라리워즈는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서울·제주신라호텔, 신라스테이의 통합 멤버십이다. 객실과 호텔 내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등 식음업장 이용에 대한 적립 포인트를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